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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성장 이끌어 나갈 도전적 창업역군 인재 배출
과학기술원 공동 ‘과학기술원 혁신비전 선포’
[0호] 2015년 12월 24일 (목) 이도수 발행인 newswj@naver.com

  미래창조과학부와 한국과학기술원(KAIST), 대구경북과학기술원(DGIST), 광주과학기술원(GIST), 울산과학기술원(UNIST) 등 4개 기술원이 지난 12월 1일 오전 서울 중구 그랜드앰배서더호텔 그랜드볼룸에서 '과학기술원 혁신비전 선포식' 을 개최했었다. 과학기술원 혁신비전 수립 추진 배경은 과학기술원은 산업화 및 경제성장의 핵심인 고급 기술인력 양성을 목표로 설립된 이후, 전자ㆍ중화학ㆍ기계공업 등 국가 핵심산업의 근간 형성에 크게 기여해왔다.


   

과학기술원 혁신비전 수립추진 배경

KAIST의 경우 1971년 설립된 후 2015년 기준 동문기업 836개(51개 기업 상장, 총자산 12.4조), 삼성전자 핵심 임원급 중 비유학파 연구위원의 37.5% KAIST 동문이 차지하고 있다.

또한, 학부생 연구프로그램과 입학사정 관제 도입 등 차별화된 교육시스템을 정립하고 우수한 연구 인력을 배출하여 이공계 석ㆍ박사 교육의 성공적 모델로 정착하였으며, 이를 타 대학으로 확산함으로써 우리나라 공학교육의 발전을 선도해 왔다.

   

그러나, 최근 기업가정신 부족과 산ㆍ학 연결고리의 약화로 우수한 연구 성과가 창업ㆍ사업화로 이어지지 못하고 단절되는 등 변화하는 경제ㆍ사회 환경에 대응한 새로운 역할 정립이 필요하다는 요구가 커지고 있다.

특히, 이공계 졸업생의 전공지식 약화 및 현장의 문제해결능력 부족은 우리나라 공학교육 전반의 문제점으로 지적되고 있으며 창업을 통해 끊임없이 기업을 만들어내고 새로운 산업 창출의 원천이 될 고급 과학기술인재 양성을 위해 대학의 변화와 혁신이 절실한 시점이다.

   

 

미국 스탠포드大의 D.School, MIT의 미디어랩, 독일의 아헨공대 등 세계 유수의 대학은 2000년대 초반부터 산업계 경력이 풍부한 교원을 중심으로 기업과의 긴밀한 연계에 기반 한 현장 중심형 연구로 기업 경쟁력 제고에 크게 기여하고 있다.

 

특히, 스탠포드 대학의 경우 창업ㆍ기술이전 등을 통해 실리콘 밸리의 기업에서 필요로 하는 인력과 기술을 공급하여 지역뿐만 아니라 미국 경제에 활력을 불어넣고 있다.

Stanford 출신 창업기업의 매출액(2012년도)은 미국 GDP의 16.7%에 육박하고 있다.

이러한 취지에서 과학기술원은 세계적인 경제침체와 저성장을 극복하고 국가경제의 새로운 도약을 견인한다는 역사적 명의식을 갖고, 대학의 변화와 혁신을 주도할 선도적 모델로서 혁신비전을 수립했다.

   

 

 

4개 과학기술원은 ‘국가경제발전을 선도하는 지식과 신산업 창출의 전진기지’를 새로운 비전으로 선포하고 기업혁신ㆍ창업ㆍ교육ㆍ연구 4개 분야에 대해 각 기관별 혁신전략을 발표하였다.

 

미래창조과학부는 과학기술원이 새로운 비전과 전략 하에 세계를 선도하는 대학으로 성장할 수 있도록 지원을 확대해 나갈 계획이며,

동시에 이를 계기로 우리나라 공학교육 전반의 변화와 혁신을 이끌어 낼 수 있도록 관계부처 및 대학과의 협력을 확대해 나갈 예정이다.



과학기술원 혁신비전의 주요내용


 

창업 : 경제성장을 이끌어나갈 도전적 창업인재 배출

“ 4차 산업혁명을 선도하는 창업인재 양성하겠습니다”


 

 

As-Is

 

 

 

To-Be

 

 

 

 

 

 

개별 과목 중심의 기업가정신 교육

창업 맞춤형 교육과정 운영

개인차원의 창업지원 모색

One-Stop 창업 플랫폼 구축

 

 


□창업 맞춤형 특화 교육과정 도입


연구중심 학ㆍ석ㆍ박사 배출을 위한 단일학사운영제도에서 과학기술 창업인재 양성에 필요한 창업맞춤형 학ㆍ석사 통합과정(한국형 D-School)의 병행운영을 통해 창업역군을 배출한다.

KAIST K-School의 경우 2016년 시범운영→ 2017년 본격 시행, 창업인재 양성(논문없이 창업으로 졸업 가능)하고 UNIST 창업인재전형 2016년 20명, 창업맞춤형 교육실시


□원스톱 창업지원 시스템 구축 


창조경제센터와 연계하여 창업에 필요한 기술ㆍ인력ㆍ공간ㆍ자금ㆍ교육ㆍ멘토링이 하나로 집결하는 원스톱 창업플랫폼을 구축한다.

KAIST Startup Village(2016)를 구축하여 2025년까지 졸업생의 10%창업, 동문기업의 매출액 기여 3% 기여하고 UNIST 창업교육에서 판로개척까지 전 주기적으로 지원한다.


 

기업혁신 : 지역대표기업을 육성을 통한 주력산업혁신지원

 

 

“ 산업계 현장의 목소리에 귀 기울이겠습니다”


<과학기술원 혁신비전 주요내용>


 

 

As-Is

 

 

 

To-Be

 

 

 

 

 

 

연구성과에 맞추는 기술이전

기업이 원하는 인력ㆍ기술공급

공급자 중심 단편적․일회성 지원

수요자 중심 협력관계

 

 

지역산업과의 동반성장


지역기업으로의 핵심인력 공급, 중소기업 기술이전, 장비공동활용 등 지역산업 고도화를 위한 전진기지 역할을 수행한다. GIST Valley 구축을 통한 지역경제 부가가치 1조원 창출하고 DGIST 기술출자 STAR 기업(의료기기, 바이오소재 등) 20개 육성하며 UNIST 지역대표 강소기업(이차전지, 신소재 등) 10개를 육성한다는 계획이다.

또한 동문기업, 분야별 전문가, VC 그룹으로 기업지원드림팀을 구성하여 아이디어발굴에서부터 제품생산까지 기업을 밀착 지원한다.

수요자 중심의 기업ㆍ대학 간 협력관계 구축


연구년· 방학을 활용한 교원들의 산업체 파견 등을 통해 대학이 보유한 우수인력을 기업에 제공한다. 지역 중소기업 지원을 위해 대학이 소극적으로 정보를 제공하는 방식에서 탈피하여 기업이 연구정보, 연구자, 연구시설장비를 직접 활용할 수 있도록 기업회원제를 확대ㆍ운영한다. 


 

교육 : 기업이 원하는 창의성과 문제해결능력 배양

 

“ 공학교육의 새로운 모델을 제시하겠습니다”

 

 

As-Is

 

 

 

To-Be

 

 

 

 

 

 

단일전공 중심의 지식습득

학제간 융합, 문제해결력 배양

논문실적 위주 교원평가

논문없이 임용ㆍ영년직 가능

 

 

□ 문제해결 중심의 현장중심교육 강화


다양한 전공의 교수ㆍ학생이 기업현장실습을 통해 기업이 당면한 문제를 해결하는 체험형 실무프로그램을 운영하고 논문중심이 아닌 프로젝트해결로 졸업할 수 있는 제도를 도입한다. 방학 및 정규학기를 통해 기업애로기술 문제해결 프로젝트를 진행한다.


□다양한 배경의 교원 채용 및 개인맞춤형 교원평가


산학연 경험을 고루 갖춘 융합형 전문가를 전임직 교원으로 임용하고, 산업현장성을 강화하기 위해 논문실적 없이도 임용ㆍ승진이 가능하도록 개인맞춤형 교원평가를 시행한다. 개인 희망에 따라 평가기준의 중점분야(교육,산학,연구)를 선택한다.


 

연구 : 세계수준의 연구브랜드 확보 및 지역산업 맞춤형 융합연구

 

“ 국가와 지역의 새로운 산업을 이끌어나가는

 도전적 혁신연구를 하겠습니다 ”


 

 

As-Is

 

 

 

To-Be

 

 

 

 

 

 

연구실 내 이론․실험

수요기반형 현장중심 연구

단기성 기초연구, 칸막이 체제

한우물파기 도전연구, 공동연구실운영

 

 

□기업과의 공동기술개발 및 연구성과 시장화 지원 


기업과 대학이 공동으로 문제를 발굴, 해결기술을 개발하여 주력산업의 고도화 및 신산업 창출을 지원한다. KAIST는 메디바이오, 무선통신융합, 로봇자동화 GIST는 광산업, 신재생에너지, 노화연구 DGIST는 신소재부품, 전자정보기기 그리고 UNiST는 첨단신소재, 차세대에너지, 바이오 등이다.


□선택과 집중을 통한 세계수준의 연구특화분야 육성


인류가 당면한 난제해결을 위해 10년 이상 장기적으로 한우물 파기 연구를 할 수 있는 분야를 선정하고 장기적인 기초 · 원천연구를 지원한다. 여기에 파격적인 초기연구정착금 지원 및 연구장비 제공하고 KAIST의 경우 헬스케어, 감염병 진단, 재난 ․ 안전 등 분야를 지원한다. 



 

과학기술원별 핵심 추진 과제

 KAIST(한국과학기술원 : 원장 강성모) K-School, Startup Vi

llage

창업인재양성 K-School 도입 창업인재 양성에 필요한 맞춤형 학사제도 운영


미래 창업가 양성을 위한 한국형 d-School인 ‘K-School’을 2016년부터 도입한다.


   
KAIST의 K-School에서는

KAIST의 K-School에서는 창업 중심의 학․석사 통합과정으로 기존의 연구중심의 석․박사 배출을 위한 학사제도를 탈피하여, 창업인재 양성에 필요한 맞춤형 학사제도를 운영한다.

 

산 학 연 경험을 고루 갖춘 전문가를 교원으로 임용하여, 전공지식 뿐만 아니라 인접전공을 포함한 융합교육, 디자인사고, 창업교과 등을 제공하고 학생들은 문제해결 능력 및 비즈니스에 대한 이해 등 본격적인 창업실무 능력을 배양한다.

이와 함께, 아이디어에서 창업까지 하나의 공간에서 이루어지는 창업플랫폼인 Startup Village를 구축한다. Startup Village에서는 K-School 졸업생 및 교원뿐만 아니라, 일반학생, 외부의 예비창업자를 대상으로 기업가정신교육․연구․기술이전 ․ 창업의 전 단계를 하나의 공간에서 체계적으로 지원한다. 또한 각 단계에서 시장으로 조기진출이 가능하도록 KAIST 청년창업투자지주, 동문기업, 창조경제혁신센터 등의 창업지원 자금과 연계할 계획이다.


□ 창의적 도전적 문화 정착을 위한 인사․연구제도 혁신을 함께  추진한다.


실용연구 및 산업계 현장 중심 교원의 진입 및 성장을 유도하기위해, 논문실적 없이도 임용 및 승진이 가능하도록 개인 맞춤형 평가기준을 마련하여 ’16년부터 적용한다. 동시에, 단기성과 위주의 연구풍토를 개선하고 세계적인 연구성과 창출과 과학자 배출을 위해 기초과학의 Big Question 발굴과 해결에도 지속적으로 투자해 나갈 계획이다. 이를 통해, KAIST는 2025년까지 졸업생의 10%를 창업으로 유도하고, 동문기업의 집중적 육성을 통해 국가 GDP의 3% 수준인 55조원의 경제적 효과를 창출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GIST(광주과학기술원 : 원장 문승현) GIST Valley, 융합기술원

 

2020년까지 총 9,500억 경제적 부가가치 6,100명의 일자리 창출

   
□GIST는 광주·전남지역 산ㆍ학ㆍ연 협력의 메카로서 미국 스탠포드大 및 실리콘밸리를 표방하는 ‘GIST Valley’를 조성한다.

□GIST는 광주·전남지역 산ㆍ학ㆍ연 협력의 메카로서 미국 스탠포드大 및 실리콘밸리를 표방하는 ‘GIST Valley’를 조성한다.

 

GIST Valley는 광주·전남 소재 교육·연구기관과 기업체가 GIST를 중심으로 산학협력 네트워크 형성하여, 지역 핵심산업(에너지, 자동차, 문화기술) 발전의 구심점 역할을 하게 된다.

에너지분야는 한국전력(나주), 에너지밸리기술원(나주)하고 자동차분야는 현대기아자동차(광주), 광주창조경제혁신센터 그리고 문화기술분야는 한국문화기술연구소(GIST), 한국콘텐츠진흥원(나주), 국립아시아문화전당(광주) 등에서 각각 담당한다.


□광주·전남지역에서 필요로 하는 융합기술개발과 인재양성을 위해 ‘융합기술원’을 설립하고 학제 간 융합 연구를 활성화한다.


융합기술원에는 지역 핵심산업인 에너지·자동차·문화기술 분야의 고급 인재 양성을 위한 융합전공과정이 신규 개설된다. 융합기술원은 교원의 겸무 수행 확대(10%→40%)와 학제 간 융합연구 및 팀 프로젝트를 통해 미래산업분야 실용화기술을 개발한다.


□ 한편, GIST는 글로벌 공동 연구 체계를 정립 및 확대해 과학기술 연구의 국제화를 선도해 나갈 계획이다.


4년째를 맞은 미국 칼텍(Caltech)과의 교수 1대1 공동 연구를 체계화하여 과학기술 분야 글로벌 공동 연구의 표준 모델로 정립해 나간다. GIST는 이 모델을 칼텍 뿐만 아니라 비슷한 수준의 해외 대학과 진행하는 공동 연구로 확대시켜 세계적인 연구자들과 함께 도전적인 연구를 수행할 계획이다.


□ GIST는 기술사업화ㆍ창업 등을 통해 지역 핵심산업 발전에 기여하고 2020년까지 총 9,500억 원의 경제적 부가가치와 6,100명의 일자리를 창출할 것으로 기대된다.

   


 

 

 DGIST(대구경북과학기술원 : 원장  신성철) 이공계 교육혁신 모델, 기술출자(연구소)기업


세계1위 기술기업 창출, 기술출자 Star기업 20개 육성

□이공계 교육혁신의 세계적 선도 모델 구현으로 융복합 과학인재 양성에 앞장선다.


   
국내 최초 무학과 단일학부 커리큘럼을 운영하고 융복합‧협업 교육프로그램 UGRP(Undergraduate Group Research Program)를 통해 창의ㆍ기여ㆍ배려의 덕목을 갖춘 융복합 인재를 양성한다. 대학원은 개방형 교과목 개설, 융복합 교과이수 제도화 등을 통해 학과ㆍ학문의 경계를 넘는 다학제 교육 및 연구를 강화한다.

국내 최초 무학과 단일학부 커리큘럼을 운영하고 융복합‧협업 교육프로그램 UGRP(Undergraduate Group Research Program)를 통해 창의ㆍ기여ㆍ배려의 덕목을 갖춘 융복합 인재를 양성한다. 대학원은 개방형 교과목 개설, 융복합 교과이수 제도화 등을 통해 학과ㆍ학문의 경계를 넘는 다학제 교육 및 연구를 강화한다.

 


□ 하이테크 기반 기술출자(연구소)기업 설립을 통해 지역주력산업의 고부가가치화를 추구한다.


고부가가치 산업 창출을 위해 하이테크 기반 산업으로 체질 개선을 유도하고, R&D 성과물의 연계 및 활용을 위한 기술협력 및 사업화 모델을 추진해 기술출자기업을 발굴ㆍ육성할 예정이다. DGIST는 특허나 기술을 출자하고, 전문경영인이 자본과 경영을 전담하는 기술출자(연구소)기업 설립을 늘려 기술 사업화의 성공 가능성을 높이고 신성장 동력 및 일자리 창출에 기여하게 한다.


□ 초일류 융복합 교육과 연구를 위한 변혁적 제도 및 문화를 만들어 간다.


SCI 논문수를 배제한 논문의 질적 평가제도 강화, 교원 및 연구원의 융합 그룹연구 확대, 기술기반 가벼운 창업 활성화 등 제도혁신과 문화 조성으로 창조생태계를 구축에 힘쓴다.


□ 이를 통해, DGIST는 2020년까지 기술출자 STAR 기업 20개사를 설립해 매출 1,000억원을 달성할 것으로 기대된다.


   

 

 

 

 UNIST(울산과학기술원 : 총장 정무영) 지역대표 10대기업, 10대 연구브

랜드

지역대표 세계적 강소기업 10개 육성, 매출액 1,000억원 달성


   
□ UNIST는 지역 주력산업 고도화 및 신성장 동력 창출을 위해 2020년까지 10대 연구브랜드를 발굴ㆍ육성한다.

□ UNIST는 지역 주력산업 고도화 및 신성장 동력 창출을 위해 2020년까지 10대 연구브랜드를 발굴ㆍ육성한다.

 

UNIST는 울산의 주력 산업과 연계된 ‘차세대 에너지’와 ‘첨단신소재’ 분야를 중점 연구분야로 선정해 집중적으로 육성해 왔다. 울산은 물론 부산, 경남권의 지역산업 수요에 적합한 ‘바이오메  디컬’, ‘ICT융합’ 분야도 육성해 10대 연구브랜드 개발에 나선다. 또한 연구브랜드별로 지역을 대표하는 강소기업 10개를 육성 하고, 기업회원제(UNIST Family)를 활성화 등 지역산업과의 맞춤형 연구개발을 활성화한다.


□ 연구브랜드의 효율적 육성과 지역 기업과의 공동연구 강화를 위해 기업혁신센터와 산ㆍ학 공동 연구소 등을 신설한다.


‘기업혁신센터’는 지역산학협력을 총괄하는 컨트롤타워 역할을, ‘미래산업기술연구소(가칭)’는 지역의 미래산업 발굴에 대한 비전 등을 제시해 신산업 창출의 기반을 마련한다. 특히 10대 연구브랜드와 연계해 기업과의 공동연구가 가능한 10개 ‘핵심연구센터’를 설립해 세계 TOP 10 수준의 연구센터로 발전시킬 계획이다. 


□ 미국 스탠포드大의 D.School, MIT의 미디어랩, 독일의 아헨공대  등 세계 유수의 대학은 2000년대 초반부터 산업계 경력이 풍부한 교원을 중심으로 기업과의 긴밀한 연계에 기반 한 현장 중심형 연구로 기업 경쟁력 제고에 크게 기여하고 있다.


특히, 스탠포드 대학의 경우 창업ㆍ기술이전 등을 통해 실리콘 밸리의 기업에서 필요로 하는 인력과 기술을 공급하여 지역뿐만 아니라 미국 경제에 활력을 불어넣고 있다.


□ 이러한 취지에서 과학기술원은 세계적인 경제침체와 저성장을 극복하고 국가경제의 새로운 도약을 견인한다는 역사적 소명의식을 갖고, 대학의 변화와 혁신을 주도할 선도적 모델로서 혁신비전을 수립했다.


4개 과학기술원은 ‘국가경제발전을 선도하는 지식과 신산업 창출의 전진기지’를 새로운 비전으로 선포하고 기업혁신ㆍ창업ㆍ교육ㆍ연구 4개 분야에 대해 각 기관별 혁신전략을 발표하였다.


□ 미래창조과학부는 과학기술원이 새로운 비전과 전략 하에 세계를 선도하는 대학으로 성장할 수 있도록 지원을 확대해 나갈 계획이며 동시에 이를 계기로 우리나라 공학교육 전반의 변화와 혁신을 이끌어 낼 수 있도록 관계부처 및 대학과의 협력을 확대해 나갈 예정이다.

   

 

































사진 


최양희 미래창조과학부 장관이 비전선포 세레모니를 마치고 기념촬영 하고 있다. 왼쪽부터 문승현 광주과학기술원(GIST) 총장, 강성모 한국과학기술원(KAIST) 총장, 성재경 광주과학기술원(GIST) 학생, 오승규 한국과학기술원(KAIST) 학생, 최양희 미래창조과학부 장관, 안성진 대구경북과학기술원(DGIST) 학생, 송우윤 울산과학기술원(UNIST) 학생, 신성철 대구경북과학기술원(DGIST) 총장, 정무영 울산과학기술원(UNIST) 총장.

 







    




과학기술원 혁신비전 수립추진 배경 그러나, 최근 기업가정신 부족과 산ㆍ학 연결고리의 약화로 우수한 연구 성과가 창업ㆍ사업화로 이어지지 못하고 단절되는 등 변화하는 경제ㆍ사회 환경에 대응한 새로운 역할 정립이 필요하다는 요구가 커지고 있다. 미국 스탠포드大의 D.School, MIT의 미디어랩, KAIST의 K-School에서는 □GIST는 광주·전남지역 산ㆍ학ㆍ연 협력의 메카로서 미국 스탠포드大 및 실리콘밸리를 표방하는 ‘GIST Valley’를 조성한다. 국내 최초 무학과 단일학부 커리큘럼을 운영하고 융복합‧협업 교육프로그램 UGRP(Undergraduate Group Research Program)를 통해 창의ㆍ기여ㆍ배려의 덕목을 갖춘 융복합 인재를 양성한다. 대학원은 개방형 교과목 개설, 융복합 교과이수 제도화 등을 통해 학과ㆍ학문의 경계를 넘는 다학제 교육 및 연구를 강화한다. □ UNIST는 지역 주력산업 고도화 및 신성장 동력 창출을 위해 2020년까지 10대 연구브랜드를 발굴ㆍ육성한다.

 

과학기술원 혁신비전 수립추진 배경 그러나, 최근 기업가정신 부족과 산ㆍ학 연결고리의 약화로 우수한 연구 성과가 창업ㆍ사업화로 이어지지 못하고 단절되는 등 변화하는 경제ㆍ사회 환경에 대응한 새로운 역할 정립이 필요하다는 요구가 커지고 있다. 미국 스탠포드大의 D.School, MIT의 미디어랩,

 

과학기술원 혁신비전 수립추진 배경 과학기술원 혁신비전 수립추진 배경 과학기술원 혁신비전 수립추진 배경 그러나, 최근 기업가정신 부족과 산ㆍ학 연결고리의 약화로 우수한 연구 성과가 창업ㆍ사업화로 이어지지 못하고 단절되는 등 변화하는 경제ㆍ사회 환경에 대응한 새로운 역할 정립이 필요하다는 요구가 커지고 있다. 그러나, 최근 기업가정신 부족과 산ㆍ학 연결고리의 약화로 우수한 연구 성과가 창업ㆍ사업화로 이어지지 못하고 단절되는 등 변화하는 경제ㆍ사회 환경에 대응한 새로운 역할 정립이 필요하다는 요구가 커지고 있다. 그러나, 최근 기업가정신 부족과 산ㆍ학 연결고리의 약화로 우수한 연구 성과가 창업ㆍ사업화로 이어지지 못하고 단절되는 등 변화하는 경제ㆍ사회 환경에 대응한 새로운 역할 정립이 필요하다는 요구가 커지고 있다. 미국 스탠포드大의 D.School, MIT의 미디어랩, 미국 스탠포드大의 D.School, MIT의 미디어랩, 미국 스탠포드大의 D.School, MIT의 미디어랩, 4개 과학기술원은 ‘국가경제발전을 선도하는 지식과 신산업4개 과학기술원은 ‘국가경제발전을 선도하는 지식과 신산업 4개 과학기술원은 ‘국가경제발전을 선도하는 지식과 신산업

 

과학기술원 혁신비전 수립추진 배경 과학기술원 혁신비전 수립추진 배경 그러나, 최근 기업가정신 부족과 산ㆍ학 연결고리의 약화로 우수한 연구 성과가 창업ㆍ사업화로 이어지지 못하고 단절되는 등 변화하는 경제ㆍ사회 환경에 대응한 새로운 역할 정립이 필요하다는 요구가 커지고 있다. 그러나, 최근 기업가정신 부족과 산ㆍ학 연결고리의 약화로 우수한 연구 성과가 창업ㆍ사업화로 이어지지 못하고 단절되는 등 변화하는 경제ㆍ사회 환경에 대응한 새로운 역할 정립이 필요하다는 요구가 커지고 있다. 미국 스탠포드大의 D.School, MIT의 미디어랩, 미국 스탠포드大의 D.School, MIT의 미디어랩, 4개 과학기술원은 ‘국가경제발전을 선도하는 지식과 신산업4개 과학기술원은 ‘국가경제발전을 선도하는 지식과 신산업

 

과학기술원 혁신비전 수립추진 배경 그러나, 최근 기업가정신 부족과 산ㆍ학 연결고리의 약화로 우수한 연구 성과가 창업ㆍ사업화로 이어지지 못하고 단절되는 등 변화하는 경제ㆍ사회 환경에 대응한 새로운 역할 정립이 필요하다는 요구가 커지고 있다. 미국 스탠포드大의 D.School, MIT의 미디어랩, 4개 과학기술원은 ‘국가경제발전을 선도하는 지식과 신산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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