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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조경제의 핵심 언론은 한국벤처신문입니다.”

안녕하십니까. 한국벤처신문 이도수 발행인입니다.
한국벤처신문사 홈페이지 방문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한국벤처신문사는 우리나라에서 "벤처" 란 용어가 학계에서 처음 사용했던 1995년"월간 벤처"라는 전문지를 문화공보보부에 등록(등록번호 라-08401), 발행하여 그동안 벤처 분위기를 조성하는데 앞장 서 왔습니다. 벤처 관련 정보를 더욱 신속하게 제공하고 벤처 활성화를 위해 1999년 11월 "월간 벤처" 를 "한국벤처신문"으로 변경하여 올해 창간 16주년을 맞이하고 있습니다.
한국벤처신문은 신문의 제호가 의미하듯 20여년 동안 한국 벤처기업에 대한 현주소를 알리고 첨단 신기술 및 업계동향에 대한 통찰력 있는 언론 활동으로 권위를 인정받고 있습니다.

대한민국 경제계 "벤처" 라는 물결이 일기도 전인 1990년대 초부터 경제 동향을 파악해 "벤처" 라는 제호를 최초로 사용하였으며 이후 정부의 벤처기업 활성화 정책과 함께 맞물려 성장하며 독자로 하여금 선지적 언론사라는 큰 신뢰를 받고 있습니다.

또한 최근 정부의 "창조경제" 기조에 따라 벤처기업 및 스타트업, 융·복합 산업에 이르기까지 각 산업계의 동향을 알리는 창조경제의 핵심 언론사로 고유의 업무를 충실히 수행하고 있습니다.

한국벤처신문은 창조경제의 핵심인 ◇과학기술·ICT 융합되어, 상상을 현실로 만드는 창의식 자산 (기술과 지식) 창출 ◇창의적 자산이 도전정신을 바탕으로 창업으로 연결되거나 기존 제품·서비스와 결합하여 새로운 산업으로 부상 ◇중소기업과 대기업이 상생·협력하며 세계로 진출하고 다양하고 많은 좋은 일자리가 끊임없이 생성 등에 역점을 두고 있습니다.

창조경제가 성공하기 위해서는 벤처기업의 역할이 매우 중요하며 벤처기업만이 국가경제 발전의 원동력이라는 인식이 확고히 심어주는데 창조경제의 핵심 언론인 한국벤처신문의 역할을 다해 나가겠습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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