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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조경제혁신센터 우수 보육기업 신설 KSM진출
KSM 등록을 통해 우수 스타트업의 회수시장 진출 기대
[0호] 2016년 11월 15일 (화) 이정희 기자 newswj@naver.com
한국거래소는 11월 14일 KRX 스타트업 마켓(KSM)을 신규 개설 예정이며, 창조경제혁신센터 추천기업, 크라우드펀딩(증권형) 성공기업, 미래 성장가능성 인정기업(기보, 신보 등 기관 추천) 등 37개 기업을 등록했다. KSM은 스타트업 전용 장외 유통시장으로, 코넥스․코스닥 등 정규 주식시장 상장을 위한 인큐베이팅(Incubating) 역할을 수행한다. 창조경제혁신센터는 보육기업 중 우수기업을 추천하여, 총 8개 기업이 KSM에 등록 예정이다. KSM 시장에 등록하는 창조경제혁신센터의 주요기업은 베이글랩스(경기), 마린테크노(전남), 해찬(충북) 등이다. 베이글랩스(대표 박수홍, 스마트 줄자)는 도전 K-스타트업 2016년 창업 서바이벌 프로그램에서 대상, 미국 킥스타터 크라우드펀딩에서 138만달러(한화 약 15억3천만원) 펀딩에 성공하였고 해외 50여개국에 2만여개를 예약판매 실적 보유하고 있다. 마린테크노(대표 황재호, 콜라겐 화장품)는 국내 크라우드펀딩 1호 성공기업이며, 미국, 멕시코 등에 총 56만불 상당 구매계약 체결했다. 해찬(대표 오승철, 유기발광다이오드)은 LG화학과 공동으로 신제품 개발하여 가구업체 일룸과 3년간 300억원 규모 계약 체결했다. 금번 스타트업기업 전용 회수시장 KSM 개설을 계기로 18개 혁신센터 보육기업(10월말 현재, 약 1,400개) 및 전국 스타트기업의 KSM→코넥스→코스닥으로 이어지는 자본시장 진출 지원 로드맵이 완성되어 창업활성화를 더욱 강화하는 계기가 될 것으로 기대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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