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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벨재단 총재에 성용길 교수, 부총재에 김현숙 교수 임명
미디어홍보위원장에 이도수 노벨사이언스 발행인
[0호] 2016년 09월 09일 (금) 이정희 기자 newswj@naver.com

   
좌로 부터 김현숙 부촐재, 정호선 이사장 , 성용길 총재, 이도수 미디어홍보윈원장,유재기 사무총장
지난 9월 9일 역삼동 한국노벨재단(이사장 정호선) 사무실에서 임원 임명장을 수여하고 노벨사이언스 8차 편집회의를 개최했다.

이날 임명장을 받은 임원은 재단 총재에 성용길 교수(노벨사이언스 편집총괄위원장), 재단 부총재에 김현숙 교수(노벨사이언스 편집총괄부위원장), 재단 미디어홍보위원장에 이도수 노벨사이언스 · 한국벤처신문 · 뉴스와이드 발행인이 각각 받았다.

 이날 정호선 이사장은 “인류행복과 세계평화를 위해 석학들이 노벨상을 수상하도록 지원하여 민족의 긍지와 국가경쟁력을 강화하는데 힘써 달라”고 말했다. 또한 정 이사장은 “남북통일과
   
정호선 이사장으로 부터 임명장 받고 있는 성용길 총재
민족화합을 이룩하여 동방의 등불국가를 건국하기 위한 한국노벨재단의 임원으로써 더욱 노력해 줄 것”을 당부했다.

이날 8차 편집회의에는 10월에 창간하기로 했던 노벨사이언스 창간호를 12월 발표하는 ‘2016년 노벨상수상’에 맞춰 심층 취재 분석, 게재하여 대특집호로 2017년 신년호로 창간하기로 전체 의견을 모았다. 이날 참석자는 재단 정호선 이사장, 성용길 총재, 신상성 김현숙 부총재, 이도수 미디어홍보위원장, 유재기 사무총장, 김성은 종로지부장, 그리고 채운정 환경문학 발행인 등이 각각 참석했다.

 

   
정호선 이사장으로 부터 임명장을 받고 있는 김현숙 부총재
다음 9차 편집회의는 9월 23일(금요일) 11시 도곡동 뺑뺑사거리 노벨사이언
   

정호선 이사장으로 부터 임명장을 받고 있는 이도수 미디어홍보위원장

스 사무실에서 개최하기로 했다. 매주 금요일 마다 편집회의를 개최한 노벨사이언스는 더욱 알찬 과학전문지가 되도록 편집진들은 심혈을 기울이고 있으며 또한 재단 회원들도 적극 동참하고 있어 머지않아 한국노벨상 수상자가 탄생하는데 크게 기여할 것으로 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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