편집 : 2019.1.11 금 18:53 ,
 
기사쓰기 l 기사제보
> 뉴스 > 벤처뉴스 > 창업
     
중소기업청, 추경예산 223억 480개 유망 창업기업 지원
2016년 추경예산 창업맞춤형사업화 지원사업 참여기업 모집
[0호] 2016년 09월 12일 (월) 이원구 기자 vov209@naver.com
올해 추가경정예산안이 국회 본회의를 통과함에 따라 창업촉진과 일자리 창출을 위해 편성한 223억 원 규모의 ‘창업맞춤형사업화 지원사업’을 본격 시행에 들어갔다. 이는 금년 이 사업 본예산이 222억 원 수준임을 감안하면, 100%이상 확대된 것으로 어려운 경제여건에서 생존하기 위해 노력하는 창업기업에게 단비가 될 전망이다. 2016년 본예산(222억 원)으로 추경예산(223억 원)은 100% 증액했다. 중소기업청과 창업진흥원은 창업기업의 조기 매출실현을 돕기 위한 ‘2016년도 추경예산 창업맞춤형사업화 지원사업’ 시행계획을 공고했다. 올 상·하반기 모집경쟁률이 각각 6.7:1, 8.2:1인점을 감안할 때, 이번 추경예산 참여수요도 클 것으로 예상한다. 창업맞춤형사업은 시제품개발 위주로 지원해 오던 것을 2015년부터 사업모델(BM) 개발과 시장전문가 멘토링 지원으로 개편하여 창업기업의 생존율을 높이고 있다. 창업맞춤형사업은 창업자가 자신의 아이템 특성을 고려, 주관기관을 직접 선택할 수 있는 수요자 맞춤형 지원방식으로 운영하는데 32개 주관기관(대학, 연구기관, 투자기관 등)이 제공하는 차별화된 프로그램을 창업자가 선택·활용할 수 있다. 이번 지원사업은 창업기업이 ‘원하는 시기, 원하는 만큼’의 멘토링(사업화 자금 내 자율 멘토링)이 가능하도록 하였으며, 최대 35백만 원까지 사업화 자금*을 활용할 수 있다. 또한 우수 창업기업에게는 판로지원 및 글로벌 시장진출 등을 위한 다양한 후속지원 프로그램 연계도 지원한다. 중소기업청은 이번 추경예산 편성 취지를 고려하여, 11월까지 창업자 선정, 12월까지 예산 집행에 최대한 노력할 계획이다. 지원자격은 3년 미만 창업기업으로 사업참여를 희망하는 기업은 ’16년 10월 7일까지 K-startup홈페이지(www.k-startup.go.kr)를 통해 온라인으로 참여 신청하면 된다.
이원구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 한국벤처투데이(http://www.newsw.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 저작권문의  

     
전체기사의견(0)  
      자동등록방지용 코드를 입력하세요!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최대 400byte)
   * 욕설등 인신공격성 글은 삭제 합니다. [운영원칙]
전체기사의견(0)
회사소개기사제보광고문의불편신고개인정보취급방침이메일무단수집거부청소년보호정책  
04625 서울특별시 중구 퇴계로 210-12 안전빌딩 402호 한국벤처신문사 | Tel 02-573-9832 | Fax 02)573-9246
등록번호: 서울 아 00995 | 등록연월일: 2009년 10월 19일 | 발행 · 편집인: 이도수 | 청소년 보호 책임자 : 이도수
Copyright 2010 인터넷 한국벤처투데이. All rights reserved. mail to webmaster@newsw.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