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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년도 상반기 벤처펀드 결성액, 사상 최고치 기록
벤처투자는 소폭 감소하였으나, 창업초기 비중은 12.6%p 상승
[0호] 2016년 07월 26일 (화) 이원구 기자 vov209@naver.com

올 상반기 벤처펀드 결성액과 창업초기기업 투자액이 전년대비 크게 증가하는 등 올해도 벤처투자 활성화 분위기가 지속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중소기업청이 726일 발표한 ‘2016년 상반기 벤처펀드 투자동향에 따르면 펀드조성은 신규 펀드 조성의 경우 민간 출자가 큰 폭으로 증가하여 전년동기(6,181억원) 대비 169.9% 증가한 16,682억원을 기록 하였으며, 이는 상반기 실적으로는 사상 최고치이다.

 

< 상반기 벤처펀드 결성액 및 민간 출자 규모 >

(단위 : 억원)

구 분

2011

2012

2013

2014

2015

2016

상반기 전체 결성액

4,192

3,364

2,353

13,658

6,181

16,682

 

 

 

민간 출자*

2,975

2,550

1,195

9,659

3,698

10,792

 

* 민간출자는 모태펀드+성장사다리펀드+산업은행+지자체 등 정책성 출자를 제외하고 산정(성장사다리는 은행권에서 출자를 받아 조성한 민간의 펀드이지만 정책성 펀드에 포함)

벤처투자는 벤처투자액은 9,488억원으로 전년동기 대비 43.8% 증가한 ‘15년 상반기 투자액의 영향으로 금년 상반기는 상대적으로 투자 규모가 소폭 감소(4.5%)하였으나, 전체 투자기업수와 창업초기기업에 대한 투자금액 및 비중은 증가한 것으로 나타났다.

* 전체투자 : 2015년 상반기 9,939억원, 532개사2016년 상반기 9,488억원, 589개사(4.5%, 10.7%)

* 창업초기기업투자 금액 및 비중 : 2015년 상반기 2,683억원, 27.0% 2016년 상반기 3,754억원, 39.6%

중소기업청 박용순 벤처투자과장은 전년동기 대비 벤처투자 감소 폭은 5월에 비해 6월에 8.3%p(12.8%→△4.5%) 줄었기 때문에 향후 투자추이를 지켜볼 필요가 있으며, 미국, 중국의 벤처투자 감소에 비하면 양호한 흐름이라고 말하면서 작년과 올해 두 번의 무역투자진흥회의에서 관계부처 합동으로 벤처투자 규제 개선 및 민간 출자자에 대한 인센티브 제공 등 다양한 개선책을 내놓은 바 있으며, 변경 제도가 본격적으로 시행되면 벤처투자가 더욱 활성화 될 것이라고 말했다.

벤처투자 세부 동향

조합 결성현황 : 57개 조합, 16,682억원(전년동기대비 169.9% 증가)

(단위 : , 억원)

 

구분

‘12

‘13

‘14

‘15

‘15.6

‘16.6

조합수

결성액

조합수

결성액

조합수

결성액

조합수

결성액

조합수

결성액

조합수

결성액

창투조합

26

4,085

34

6,293

42

7,596

78

15,371

26

3,761

28

6,034

KVF

15

5,178

20

9,386

40

18,246

32

11,604

6

2,420

29

10,883

합계

41

8,213

54

15,679

82

25,842

110

26,925

32

6,181

57

16,682

 

투자현황

총괄 : 589개사 9,488억원(전년동기대비 4.5% 감소)

(단위 : 개사, 억원)

 

구 분

‘12

‘13

‘14

‘15

‘15.6

‘16.6

업체수

688

755

901

1,045

532

589

투자금액

12,333

13,845

16,393

20,858

9,939

9,488

 

업력별 : 초기 39.6%, 중기 30.4%, 후기 30.0%

(단위 : 개사, 억원, %)

 

구 분

2015.6

2016.6

초기

중기

후기

전체

초기

중기

후기

전체

업체수

259

143

137

532

271

169

158

589

비중

48.1

26.5

25.4

100.0

45.3

28.3

26.4

100.0

투자금액

2,683

2,991

4,265

9,939

3,754

2,889

2,845

9,488

비중

27.0

30.1

42.9

100.0

39.6

30.4

30.0

100.0

 

업종별 : 정보통신 23.3%, 생명공학 20.6%, 문화콘텐츠 18.5%, 제조업 18.3%

(단위 : 억원, %)

 

구분

정보통신

제조업

생명공학

문화콘텐츠

서비스

기타

합계

2015.6

금액

2,633

1,691

1,377

1,886

1,653

699

9,939

비중

26.5

17.0

13.9

19.0

16.6

7.0

100.0

2016.6

금액

2,208

1,740

1,956

1,755

1,469

360

9,488

비중

23.3

18.3

20.6

18.5

15.5

3.8

1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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