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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벨사이언스’ 3차 편집회의 개최
편집실장에 성용길 교수 , 물리학상 편집위원에 김현숙 교수 선임
[0호] 2016년 07월 01일 (금) 이도수 발행인 newswj@naver.com

재단, 국회에 ‘노벨지원 특별법’ 제정토록 건의

   
제3차 ‘노벨사이언스’의 편집위원 회의가 지난 7월 1일 강남 본사 회의실에서 개최했다.

이날 참석자는 정호선 한국노벨재단 이사장과 이도수 노벨사이언스 발행인, 성용길 한국노벨과학문화연구원장(교수), 김현숙 한국노벨과학문화연구원 부원장(교수), 유재기 한국노벨재단 사무총장, 박정열 본지 편집위원 등이 참석 했다. 이번 회의에는 ‘노벨사이언스’ 창간을 오는 10월호로 발행하기로 하고 그동안 구성하기로 했던 각 분야별 편집위원장을 선임했다.

편집위원을 총괄하는 ‘노벨사이언스’ 편집실 산하에 △물리학상 편집위원 △화학상 편집위원 △생리 · 의학상 편집위원 △문학상 편집위원 △평화상 편집위원 △경제학상 편집위원 등으로 구성되어 있다. 이날 편집실 총괄실장에는 성용길 교수, 부실장에는 김현숙 교수를 각각 선임하고 산하 각 분야별 편집위원장에는 △물리학상부문에 김현숙 교수, △화학상부문에 성용길 교수, △생리•의학상부문에는 성정섭 교수, △문학상부문에는 유재기 교수, △평화상 부문에는 정호선 재단 이사장 등이 각각 선임되었다. △경제학상부문에는 다음 편집회의에서 선정하기로 했다.

   

그리고 기획조정부문에는 박정열 본지 편집위원 겸 국장이 선정되었다. 각 편집위원장 산하에 분야별 전문가 편집위원 10명씩 두고, 노벨사이언스에 게재될 기사선정 및 평가, 노벨상 후보 발굴 추천 심사 등을 각각 진행하게 된다.

편집위원 선정 후 창간호에 게재될 내용에 대해 논의했으며 창간호 발행 소식지를 만들어 노벨 관련 정부 부처 및 출연 연구원, 기업 부설연구소, 단체, 과학자 및 기술인 등에게 메일 또는 우편으로 보내기로 했다. 편집회의는 ‘노벨사이언스’ 창간할 때 까지 매주 금요일 오후 열린다.

지난 7월 1일의 편집회의는 3회째다. 다음 편집회의는 7월 8일 오후 강남 노벨사이언스 본사에서 열린다. 편집회의에는 편집위원 외에 누구나 참석하여 좋은 의견을 개진할 수 있다. 한편 이날 한국노벨재단에서는 국회에 ‘노벨상지원 특별법’을 제정 하도록 추진해 나갈 계획이라고 보고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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