편집 : 2019.1.11 금 18:53 ,
 
기사쓰기 l 기사제보
> 뉴스 > 문화·칼럼
     
과학기술 전문지 ‘노벨사이언스’ 10월 발행
매년 1회 노벨상 후보 과학기술 경진대회 개최
[0호] 2016년 06월 09일 (목) 이정희 기자 newswj@naver.com

한국노벨재단 산하 발행 추진위 구성 편집의회 열어

한국노벨의 날제정 후보발굴과 분위기 확산에 앞장 서기로 

  한국벤처신문사는 한국노벨재단(이사장 정호선, 전 국회의원)MOU를 맺고 재단 산하에 한국노벨재단미디어위원회(위원장 이도수)를 설치하고 월간 노벨사이언스’(발행인 이도수)를 발행하기로 했다.

   
'노벨사이언스' 발행 편집회의 열고 있다.

지난 519일 한국벤처신문사 본사에서 30여명의 노벨재단 회원들이 참석한 가운데 월간 노벨사이언스의 사무실 개소식 겸 발행추진위원회를 열고 위원회를 구성했다. 위원장에 정호선 이사장과 이도수 발행인 공동 선임됐으며 편집위원장에는 성용길 한국노벨과학문화연구원 원장(현 동국대 명예교수)과 부위원장에 김현숙 한국노벨과학문화연구원 부원장(전 신성대학교 교수), 기획조정위원장에 유제기 한국노벨재단 사무총장 등이 각각 선임되었다.

   
편집회의 마치고 인사하는 정호선 재단 이사장

노벨사이언스의 편집위원회 구성은 물리학상부문 화학상부문 생리/의학상부문 문학상부문 경제학상부문 평화상부문 등 6개 노벨상부문을 두고 각 부문에 10명의 전문위원을 두기로 했다.

노벨사이언스의 게재내용은 노벨 관련 정보제공, 국내외 첨단 과학기술 소개, 과학자, 기술인, 벤처인 발굴 소개, 첨단기술 및 벤처기업 탐방, 대학 및 그룹별 노벨상 지원현황 저명인사 인터뷰, 노벨포럼 운영 한국노벨상 수상자 경진대회 및 노벨상 후보 선정 시상식 개최(2), 기타 간행물 등의 업무를 추진해 나가기로 했다.

   
'노벨사이언스' 현판식 장면 <가운데 왼쪽 정호선 이사장, 오른쪽 이도수 발행

현재 한국노벨재단 2,000여명의 회원을 '노 벨사이언스의 회원으로 가입시키고 국가공공연구기관을 비롯 과학기술연구원, 대학교, 그룹별 연구소 및 기업 부설연구소, 과학기술 관련 단체, 대기업, 중소 · 벤처기업 등을 회원으로 가입시키고 대·중기업 CEO, 대학교수 및 중·고등학교 교사, 기술인, 벤처기업인 등을 회원으로 가입하여 1차적으로 만명의 회원을 확보한다는 계획이다.

 정호선 한국노벨재단 이사장은 우리나라에서 노벨상을 수상한 분은 김대중 전 대통령 한분밖에 없어 안타깝다.”고 말하고 계속 수상자가 나오도록 한국노벨재단이 적극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또한 정 이사장은 이러한 분위기를 조성하는데 노벨사이언스의 역할이 크다고 강조하고 앞으로 노벨사이언스가 우리나라 노벨상 후보감을 발굴하는데 앞장서고 회원 모두가 적극 지원하여 우리나라도 노벨상 수상자가 많이 탄생하도록 노력하자.”고 당부했다.

 

   

편집위원들 <오른쪽 두번째 성용길 편집위원장, 정호선 재단 이사장, 김현숙 편집부위원장, 문창주 동산그룹 회장>

성용길 편집위원장은 지난 516일 한강의 소설집 채식주의자2016 영국의 맨부커상 인터내셔널 부문에서 수상한 것은 노벨상과 상당히 의미가 있고 머지않아 우리나라도 노벨상 수상자가 탄생할 것으로 기대된다.”고 말했다. 성 위원장은 이러한 시점에 노벨사이언스의 발행은 아주 시기적절한 시점에서 발행되어 매우 기쁘다.”고 말하고 노벨상 수상자가 많이 탄생하도록 분위기 조성에 적극 기여하겠다.”고 말했다.

 

   
노벨사이언스 여성편집위원들
이도수 노벨사이언스발행인은 올해 17년째를 맞이한 한국벤처신문과 노벨사이언스를 발행함으로써 과학과 첨단기술이 어우러진 창조경제의 핵심 언론의 역할을 성실히 수행해 나갈 것으로 기대해 본다.”고 말하고 “‘노벨사이언스에 기사가 게재되면 본인의 영광으로 생각하고 나아가 노벨상 후보감으로 인정받게끔 분위기를 조성하는데 일익을 담당하겠다.”고 말했다. 또한 이 발행인은 매년 1회 노벨상 후보 과학기술 경쟁대회와 한국노벨 수상자 후보를 선정하는 시상식을 거행하고 한국노벨의 날을 제정하여 노벨상의 분위기를 향상 시켜 나갈 계획이라고 말했다.

   
'노벨사이언스' 사무실 오픈식에 참석한 한국노벨재단 회원들 기념촬영

노벨사이언스'는 10월달에 발행할 예정이며 발행에 대단한 관심을 보이고 있어 창간호 축하 문의가 쇄도 하고 있다.

 

 

 

 

 

 

 

 

 

 

 

 

 

 

 

 

 

 

 

 

 

 

 

 

 

 

 

이정희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 한국벤처투데이(http://www.newsw.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 저작권문의  

     
전체기사의견(0)  
      자동등록방지용 코드를 입력하세요!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최대 400byte)
   * 욕설등 인신공격성 글은 삭제 합니다. [운영원칙]
전체기사의견(0)
회사소개기사제보광고문의불편신고개인정보취급방침이메일무단수집거부청소년보호정책  
04625 서울특별시 중구 퇴계로 210-12 안전빌딩 402호 한국벤처신문사 | Tel 02-573-9832 | Fax 02)573-9246
등록번호: 서울 아 00995 | 등록연월일: 2009년 10월 19일 | 발행 · 편집인: 이도수 | 청소년 보호 책임자 : 이도수
Copyright 2010 인터넷 한국벤처투데이. All rights reserved. mail to webmaster@newsw.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