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솔로몬생활건강 김홍규 대표
자연의 에너지를 담은 웰빙 라이프, 영동 일라이트
[1호] 2015년 12월 28일 (월) 서재빈 기자 newswj@naver.com
웰빙 바람이 불기 시작한 2000년대 중반부터 천연 소재가 인기를 끌며 천연 제품에 대한 선호가 생기기 시작했다. 15년이 흐른 지금 천연 제품은 기능이 더 좋아지고 제품군이 다양해지며 확실히 자리매김하고 있다. 더불어 건축용 타일 하나에도 건강과 철학을 담은 제품이 인기다. 단순한 생활용품이 아니라 라이프스타일과 기호의 표현으로써 생활용품을 선택하기 때문. 그런 욕구에 부합하며 불경기가 지속되고 있는 가운데서도 소비자의 건강을 위한다는 자부심과 집념으로 좋은 제품을 만들기 위하여 불철주야 노력하는 견실한 기업이 있다. 바로 영동 일라이트(ILLITE)를 주원료로 만드는 ‘솔로몬생활건강’이다.


   

 

자연에서 얻은 친환경 소재

 

흔히 대기오염이나 꽃가루 등으로 인해 대부분의 사람들은 바깥 공기가 더럽다고 생각한다. 행여 오염된 바깥 공기가 집 안으로 들어올까 싶어 창문을 꼭꼭 닫아두기까지 한다. 하지만 실제 오염도를 측정해보면 바깥보다 실내 공기의 오염도가 더욱 높다. 세계보건기구(WHO)는 ‘실외 공기로 인한 건강 위험성보다 실내 공기로 인한 위험성이 최고 5배까지 높다’고 발표했다. 또 미국 환경청(EPA) 역시 ‘실내 공기 오염의 심각성과 인체 위해성에 대한 사람들의 무관심을 지적하며 가장 시급히 처리해야 할 환경문제 중 하나’라고 경고했다.


이렇듯 우리 눈에 보이지 않지만 실내 공기에는 아토피성 피부염, 기관지 천식, 알레르기성 비염 같은 흔한 질병부터 호흡곤란, 폐암 등을 유발하는 미세먼지들이 집 안을 떠돌고 있다. 이런 유해물질은 어른들의 건강뿐 아니라 아이와 노인 등 면연력이 약하고 실내 공기 중의 유해물질이 몸속에 더 오랫동안, 더 많이 축적되기 때문에 각별한 주의가 필요하다. 그래서일까 실내 공기의 중요성을 인식하는 사람들이 늘면서 친환경가구, 친환경 벽지, 친환경 타일 등 많은 관심을 받고 있다.


   

 

신비의 광물 ‘일라이트’

 

일라이트는 중금속 흡착기능, 원적외선 방사, 음이온 발생 등 탁월한 효능을 가진 신비의 광물이다. 1973년 미국 일리노이 주에서 처음 발견되어 일리노주 대학의 Grim박사 등이 일라이트라 이름 붙여졌다. 발견된 역사가 짧고 전 세계적으로 희귀한 광석으로 미국, 캐나다, 호주 등에 소량 분포한다. 반면 수백 톤의 맥상으로 대량 매장된 곳은 한국의 충북 영동지역이 유일하다. 한국에서는 1985년에 처음 발견되었으며, 이후 그 기능성과 효용성을 연구해 오고 있는 실정이다. 지난 2014년에는 국내 최대매장량을 기록하고 있는 충북 영동 일라이트 실용화 방안이 나왔다. 기능성 시험평가 결과 일라이트로 만든 제품이 일반 제품의 음이온 방출, 탈취, 향균, 항습 기준치보다 약 10~20%정도 높게 나와 친환경 건축 자재, 화장품 원료, 환경친화형 토양개량제 등의 원료로 일라이트를 활용할 수 있다고 제시한 것이다.


친환경 소재로 건강하고 쾌적한 침실 수면문화 선도

솔로몬생활건강은 천연 광물질 중에서 가장 많은 원적외선 방출 광물로 알려진 일라이트의 특성을 이용한 황토원목침대, 황토매트 등 잠자리 문화 개발에 주력하고 있다. 일라이트 황토 원목침대와 황토매트는 일라이트와 황토를 주원료로 사용하여 제조한 제품이다. 전기히터로 온도를 가열하지 않고 온수를 흘려서 온도를 자동으로 조절하기 때문에 몸에 해로운 전자파가 전혀 발생하지 않는 것이 특징. 또 음이온 및 풍부한 원적외선 방출로 인체의 심부온도를 상승시켜 면역력을 향상시켜주며 세포재생을 도와 새살을 돋게 한다. 피로회복과 아토피 및 피부미용에도 탁월한 효과가 있으며 암환자 및 노약자의 건강회복에도 도움을 주는 제품이다. 일라이트 복부 찜질기, 일라이트 황토 소파용도 같은 원리로 만들어져 생활 속에서 편리하게 사용할 수 있다. 그 외 일라이트 황토 경추보호 C형 베게는 목의 경추를 바로잡아주며 원적외선 및 음이온 방출로 편안한 잠자리 건강을 지킬 수 있게 도와준다. 스타일링뿐만 아니라 건강도 업그레이드 한 일라이트 건강자석 팔찌 또한 팔 관절, 어깨 결림, 혈액순환 등 에 도움을 준다.


김홍규 대표는 “사람의 면역력이 떨어질 때 체온도 떨어지기 마련”이라며 “뛰어난 원적외선 방사율과
   

 

음이온 방사를 자랑하는 일라이트 제품이 고객의 건강한 삶을 영위할 수 있도록 해줄 것”이라고 말했다.

 

 BIB 생토석으로 자연과 더불어 건강하고 행복해지는 공간

집 안 면적 중 가장 넓은 비중을 차지하는 부분은 단연 벽과 바닥이다. 실제 새집증후군의 주요 원인으로 벽지와 바닥재 지목되고 있는데 제품과 시공할 때 사용된 접착제에서 유해물질이 방출되기 때문이다.

일라이트 건강 타일은 일라이트와 황토를 주원료로 사용하여 제조한 건축용 자재로서 흡착력이 강하여 냄새제거능력이 탁월하다. 다량의 음이온과 원적외선을  방출하므로 가족의 건강유지에 도움을 줄 뿐만 아니라 외장의 아름다움이 뛰어나 고급 건축용 내장재로 각광받고 있는 제품이다.

또 집안 내부를 반영구적으로 쾌적하게 만들어주는 방법 중 ‘생토석’ 시공이 있다. ‘생토석’은 시멘트를 빼고 천연 재료를 엄선해 만든 친환경 건축 내장재로 천연 제습기 역할을 해준다. 천연재료로 구성되어 스스로 숨을 쉬기 때문에 습한 날에는 습기를 잡아주고, 건조한 날에는 습기를 방출하는 것이다.

토털생활서비스 브랜드 ‘(주)웰스하우징’은 BIB(Base In Breathe Soil Stone)생토석 제품을 이용한 시공을 통해 쾌적한 환경을 만들어 준다. 친환경 소재인 만큼 주요 생산 공정을 수작업으로 유지하여 제품의 질감을 최대한 살린다. 또 빛과 습도에 다양하게 변화하는 소재 자체의 특징을 그대로 살려 미관과 친환경성이 뛰어난 것 또한 특징이다. 특히 신축은 물론 리모델링과 점포, 학교, 병원 등을 감각적인 디자인과 분위기로 세상에 단 하나밖에 없는 멋진 공간으로 탄생시킨다.


   

김 대표는 “BIB 생토석은 제오라이트, 일라이트, 포졸란, 배고, 황토, 운기석 등의 기능성 천연광물을 이용하여 쾌적한 공간을 연출하는 친환경 건강 신소재”라며 “음이온이 풍부해 공기 정화와 곰팡이 및 악취 제거를 돕고 실내 환경을 쾌적하게 만드는 재료”라고 전했다.

 

자기 가족에게 공급한다는 마음으로 제품을 개발하고 생산하여 아이디어로 혁신을 이어가며 끝없이 변화하는 기업, 이런 곳에서 대한민국은 새로운 미래를 열어가야 하지 않을까. 일상 속에서 우리가 건강할 수 있는 방법은 그리 어렵지 않음을 보여주는 김 대표의 기업 철학이 앞으로 얼마나 많은 사람의 건강을 바꾸어놓을지 기대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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