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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쟁종식과 무력충돌 방지에 대한 국제법 컨퍼런스
하늘문화, 종교대통합 만국회의 1주년 UN 글로벌 평화 리더십 개최
[97호] 2015년 11월 24일 (화) 지용웅 기자 webmaster@newsw.co.kr

‘하늘문화’로 ‘전쟁종식과 세계평화’를 이루기 위해 지구촌을 19차례에 걸쳐 57개국을 순방하며 세계 정치 종교 지도자들, 대법관들을 비롯한 공직자들을 하나로 이끌어 온 (사)하늘문화세계평화광복(Heavenly Culture, World Peace, Restoration of Light, 이하 HWPL) 이만희 대표와 (사)세계여성평화그룹(International Women Peace Group, 이하 IWPG)  김남희 대표.
종교대통합 만국회의를 성공적으로 이끈 HWPL 이만희 대표는 세계 평화와 종교 대통합의 아젠다를 기치로 가는 곳마다, 전·현직 대통령과 장관 등 정상급 지도자들을 만나 전쟁종식에 대한 국제법 제정에 참여를 촉구하며 ‘평화의 행보’를 이끌어내는 결실을 맺었다. 또한 로미민족, 마야민족, 잉카민족 등의 대표들과도 만나 평화 협약을 체결했으며 지난 1월에는 필리핀 민다나오 지역에 방문해 40년간 전쟁이 끊이지 않았던 필리핀 정부와 이슬람 세력 모로이슬람해방전선과의 평화협정을 이끌어 내기도 했다.
이만희 대표는 지난 9월 28일 UN에서 진행된 Global Peace Leadership에서 ‘UN과 국제기구의 역할’에 대해 연설해 주목을 받기도 했다. 또한 세계 곳곳에서 공식 초청이 쇄도할 만큼, 명실공히 ‘평화의 사자’ 란 명성을 떨치고 있다. 지금도 그는 대한민국만이 아닌 지구촌 전체의 평화 실현을 위해 각국 정상과 평화 대담, 영향력 있는 명사들과의 만남, 세계 곳곳에서 열리는 평화와 진리의 강연을 이어가며 세계 평화의 사도로 새로운 역사를 만들어 가고 있다.
 
   
 
 

 

 

 

 

 

 

평화의 해법 전쟁종식 국제법 제정과 종교대통합 제시
9.18 종교대통합 만국회의 1주년 기념식
세계에 전쟁종식과 종교대통합의 당위성을 불러 일으켰던 HWPL 주최의 ‘종교대통합 만국회의’1주년 기념행사가 전쟁종식을 위한 국제법 초안 발표 등의 성과를 거두고 성대하게 개최됐다.
지난해 9월 18일 서울서 개최된 종교대통합 만국회의는 세계 각국 정치, 종교 지도자들을 비롯해 170여개국 20여만 명이 참석해 성료를 이룬바 있다. 또 세계 평화를 위한 실질적 방안을 구현해낸 전무후무한 자리였다는 평가를 받았다. 참석한 20여명의 국가 수반급 지도자들은 전쟁종식을 위한 국제법안 제정 활동에 동참하는 협약서에 서명했으며 12개 종단의 대표 지도자와 각국 종교지도자들도 종교 분쟁을 종식 짓기 위한 종교대통합의 결의를 다지고 활동을 해왔다.
이번 기념식에는 전 세계 전·현직 대통령과 총리 등 국가수반급 지도자 10여명, 주요 국제법 전문가 80여명, 92개국 정치·종교·청년·여성 지도자 270여명, 시민 5만 여명이 함께했다.
HWPL의 이만희 대표는 개회사에서 “HWPL은 IWPG와 IPYG(International Peace Youth Group, 국제청년평화그룹)를 날개로 세계의 주요 인사들과 함께 움직이고 있다”며 “이 세상 어떤 것보다도 이 땅에 전쟁을 종식하고 후대의 유산이 되게 하는 것이 영원한 빛이고 생명이다”며 평화의 필요성을 강조했다.
또한 “천지를 불러 증거를 삼고 하나님 앞과 평화의 사자 앞에서 국제법 제정과 종교 대통합을 약속했고, 평화의 답을 가지고 지구촌을 돌았다. 이는 전무후무한 역사로 영원히 빛날 것이다”라고 전했다.
IWPG의 김남희 대표는 인사말에서 “우리가 꿈꾸고 바라는 평화 세상은 이미 와 있다. 전쟁과 분쟁이 일어나고 있지만 평화의 씨앗은 이미 심겨졌다. 우리가 얼마나 열심히 이 평화를 알리느냐에 따라서 평화의 시대가 앞당겨질 것이다”고 말했다.
이어 “이만희 대표는 평화의 재료를 선포하시고 방법을 제시하시는 인류를 위해 보내준 평화의 사자이며, 만국회의 이후로 한 시도 쉬지 않고 전 세계를 순회하면서 평화가 필요한 곳에 평화를 전했다.”고 말했다.

 
   
 

 

해외 인사들 참여, 축사로 평화의 현장 빛내
축사자로 나선 스테판 메시치 크로아티아 전 대통령은 “인류가 달성한 최고의 업적인 민주주의와 민주주의 최고의 업적인 인도주의적 가치가 심각히 위협받고 있다”며 “최근 일어나고 있는 정치적 분열 및 군비 확충을 방지하고 전쟁종식 세계평화를 위한 국제법안에 동참할 인사들을 모으고 있다.”고 밝혔다.
칼 라즈 레그미 네팔 전 총리는 “네팔 지진 피해를 도와준 HWPL과 IPYG에 사랑과 우정 그리고 진정한 봉사의 정신을 발견했다”며 “평화에 대한 국제법 조항은 시대의 요구라는 이 대표의 의견에 동의하며 법관들이 이번 만국회의 1주년의 목적에 기여할 것이라고 믿는다.”고 기대했다
레제프 메이다니 알바니아 전 대통령은 “세계 평화를 이루기 위해 문화와 사회와 경제적인 역량을 하나로 모아 전 세계적인 협력을 이루어가야 한다.”고 강조했다.
‘9.18 종교대통합만국회의 1주년 기념식은 단순한 국제회의를 넘어서 한 차원 높은 수준의 문화와 기술이 조화를 이룬 문화행사로서 격을 높였다. 아울러 전쟁종식 세계평화 국제법을 통하여 평화의 세계를 후손들에게 유업으로 물려줄 수 있는 실질적인 움직임과 성과를 보여주었다.

   

 

지구촌 평화를 위한 국제법 제정의 초석 마련
기념행사 이틀째인 19일에는 경기도 소재 교육연수원에서 전쟁종식 세계평화 국제법 컨퍼런스가 열려 전쟁종식 세계평화를 위한 국제법 초안의 일부가 발표되는 성과를 거뒀다.
HWPL 이만희 대표는 “지금 새로운 시대를 맞이했고 새로운 시대를 열어가는 여러분이 주역” 이라며 “전쟁종식 국제법 제정이 전쟁종식 세계평화를 이루는 역사의 빛나는 일”이라고 강조했다. 이어 IWPG 김남희 대표는 “1주년 기념식이 HWPL의 핵심사업인 전쟁종식 세계평화를 위한 법안을 마련하는 본격적인 논의의 장”이라며 “국제법 초안 발표는 만국회의 이후 평화의 역사의 큰 획을 긋는 일”이라고 말했다.
국제상업중재위원회 파티 케미차 위원은 기조연설에서 “전쟁종식 세계평화 국제법 제정안을 통해 우리는 더욱 평화롭고 번영한 시대를 맞이하게 될 것”이라고 했다. 이어 “HWPL이 대표하는 여성과 청년 여러분들의 협력이 세계평화를 위한 변화에 꼭 필요로 한 재료”라고 했다. 또 그는 “더욱 정의롭고 평화로운 세상을 실현하기 위해 여성과 청년을 보호하는 법안 틀을 구축하고 실행하는 데에 있어 HWPL은 중요한 역할을 맡고 있다. 우리가 이 법안이 비준된 세상을 상상해본다면, 누구나 희망 가득찬 모습을 보일 것”이라고 말했다.

세계 청년·여성단체들, 전쟁종식 국제법 지지
이 컨퍼런스에는 국제법 전문가들을 포함한 각국의 정치·청년·여성·종교 지도자 300여명이 참가했다. 전 세계에 생중계로 송출되는 가운데 전·현직 국가수반과 다수의 청년, 여성, 종교지도자들이 참가해 평화의 일에 마음을 모았다.
이만희 대표는 “국제법 전문가들께서 자기의 몫을 다해주셔야 전 세계가 평화를 유업으로 물려받을 수 있다”고 강조하며, “좋은 법을 만들어서 좋은 세상을 만들 것”을 간곡히 부탁했다. 이러한 호소는 국제법 전문가들의 마음을 움직였고, 전문가들은 세부일정을 정하여 제정 초안을 취합하자는 의견과 방안을 내놓는 등의 적극적인 움직임을 보였다.
국제법 초안에 대한 의견을 나눈 뒤 ㈔하늘문화세계평화광복은 파티 케미차(국제상업중재위원회), 이브라힘 알 야지(요르단 전 법무부 장관, 국제법 협회 요르단 지부대표), 엠바사니(코소보 전 헌법소장) 포함한 세계적인 국제법 석학들로 구성된 13명의 국제법 전문가들을 HWPL 국제법 평화 위원으로 위촉했다. 이들은 앞으로 국제조약 제정 및 이행을 목표로 함께 활동할 것을 약속했다. 그 첫걸음으로 국제법 컨퍼런스에서는 HWPL이 사전 준비한 국제법 초안을 근본으로 가장 필수적인 조약을 만들기 위한 실천방안을 논의했다.
국제법 컨퍼런스는 세계적인 법률 전문가들이 함께 공동으로 전쟁종식과 세계평화와 관련한 법안을 논의하면서 기대가 높아지고 있다. HWPL 국제법 평화 위원들은 자국으로 돌아가 초안을 발전시키는 작업을 지속할 예정이다.
지난 19일에 진행된 국제법 컨퍼런스와 국제법 초안 회의 모두 IPYG와 IWPG 회원들이 청중으로 참가했다. 이는 청년과 여성그룹이 전날 전쟁종식 세계평화 국제법 지지 및 촉구 서명서에 협약한 실질적인 결과였다.
특히 HWPL 국제법 평화 위원회에 의해 마련된 초안에는 전쟁과 분쟁 속 생명을 잃는 비극과 더불어 그 중 대다수가 청년과 여성임을 언급하고 청년과 여성의 평화에 대한 역할을 강조해 청년, 여성 지도자들의 큰 호응을 얻었다. 또한 국제법 제정과 함께 세계평화를 위해 종교지도자의 역할을 주문하는 목소리도 있었다.
마카리우스 정교회 대주교는 “서로 이념과 사상이 다르다고 해서 핍박하고 죽이고 전쟁을 일으키는 것은 참 하나님의 뜻도 아니고, 하늘이 주신 종교라고도 볼 수 없다”고 일침을 가했다. 이어 “우리가 종교지도자로서 책임을 지고 이제는 평화를 사랑하고 실천해야 한다”면서 “모든 사람이 서로 이해하고 살아갈 수 있는 세상을 만들어 가야 한다.”고 강조했다. 
알-하즈 무라드 에브라힘 모로이슬람해방전선(MILF) 대표는 “우리는 종교의 다름을 인정해 종교 분쟁과 갈등을 더 이상 일으키지 않아야 한다.”고 말했다.
이번 세션은 세계평화를 위한 종교 인사들의 역할과 중요성을 강조하고, 종교가 하나됨으로써 세계평화에 기여할 수 있다는 사명감을 부여하는 계기가 되었다.

   

 

UN서 글로벌 평화 리더십 컨퍼런스 ‘세계평화’ 제시
제70차 UN총회가 2015년 9월 15일(현지시각)부터 미국 뉴욕 본부에서 전 세계 160개 국가 정상과 정부 수반이 대거 참석한 가운데 개최되었다. 이번 총회에서, HWPL의 이만희 대표는 9월28일에 진행된 글로벌 평화 리더십에 참석했다.
HWPL과 IWPG 주최로 UN에서 진행된 컨퍼런스에는 청년과 여성, 종교지도자와 UN NGO 대표 등 500여명이 대거 참여했다. UN 소속 단체장들의 초청으로 참석한 이만희 대표는 기조발제에 나서‘UN과 국제기구의 역할’에 대해 연설했다. 참석자들은 한국 평화NGO HWPL이 제안한 평화운동 해법에 뜨거운 호응을 보였다. 또한, 이번 회담은 세계평화의 초석이 되기 위해 평화협약을 이룬 전무후무한 평화회담으로 평가됐다.
발제에 나선 국제법 전문가들은 현재 HWPL이 추진 중인 전쟁종식 국제법 제정 작업에 적극 동참할 뜻을 밝혀 전쟁종식 국제법 제정 작업은 더욱 탄력을 받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전쟁종식 국제법 제정·종교대통합 등 대안 제시”
이만희 대표는 연설이 끝나고 기자들의 질문이 이어진 가운데, 현재의 국제 분쟁 해결에 대한 구체적인 대안을 언급하며 “첫째는 하나님이 함께하지 아니하면 평화는 없다.”
“둘째는 전쟁 종식을 위한 국제법안 제정이다. 지금의 국제법은 도리어 전쟁을 정당화하는 면이 있었기에, 지난 18일 종교대통합 만국회의 1주년 기념행사를 통해 선정된 국제법 제정위원들로 전쟁을 막도록 초안을 만들었다.”라고 국제법 제정을 거듭 강조했다.
또“셋째는 종교 대통합이다. 종교가 제 역할을 못하고 도리어 전쟁을 조장하는 가운데, 이러한 부패한 종교를 종교연합사무실에서의 경서비교를 통해 하나님 앞에 모두 내어놓고 하나가 되자는 것이다.”라고 말해 회견에 참여한 많은 이들의 박수갈채를 받았다.
UN 총회에 모인 각 국가들이 국제분쟁 해결의 실마리를 찾지 못해 난색을 표하는 가운데, 이번 컨퍼런스를 통해 제시된 방법들이 앞으로 국제사회에 어떠한 영향을 미칠지 세계의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하나님과 전쟁종식 국제법 제정, 종교대통합이 그 답
이 대표는 이번 UN 컨퍼런스 성과에 대해 “전쟁종식 세계평화를 이루는 방안을 전 세계 지도자와 언론을 통해 알려왔고 그 성과를 눈으로 확인한 자리였다”고 말했다. 이어 “평화를 외쳐서만 되는 것이 아니다. 답을 가지고 일해 왔다”면서 “하나님과 전쟁종식 국제법 제정, 종교대통합이 그 답”이라고 강조했다. 또한 평화의 답을 실행하기 위해 전 세계 여성과 청년들이 평화 운동에 적극 동참해야 한다고 역설했다.
순방에 동행한 IWPG의 김남희 대표는“UN 관계자들과 각국 지도자들이 이 대표를 먼저 알아보고 그의 평화운동에 함께하겠다고 말해 감동했다”고 소감을 밝혔다. 특히 참석자들이 한결같이 이 대표가 제시한 종교대통합과 이를 위한 종교연합사무실 개설을 적극 지지했다고 강조했다.
한편 해외 외신들은 UN이 이례적으로 초청한 민간평화단체 HWPL 이 대표를 ‘동방의 평화 운동가’로 주목하고 있다.

피로 얼룩진 필리핀 민다나오에 ‘평화’ 선물
지구촌을 무대로 확실한 평화운동을 펼치고 있는 HWPL은 민간 평화운동 단체로 국내와 전 세계 170여개의 지부를 두고 활동하고 있다. 또‘전쟁종식 세계평화 국제법안’ 제정과 ‘종교대통합’을 위해 각국의 다양한 지도자들과 평화 협정을 맺고 있다.
HWPL 이만희 대표는 지난해 1월 필리핀 민다나오의 가톨릭-이슬람 민간 평화협정을 이룬 주역으로 40년 유혈분쟁 종식에 기여해 국제사회로부터 주목받았다.
그는 지난해 1월 가톨릭과 이슬람과의 종교 갈등으로 인해 수많은 사상자를 낸 필리핀 민다나오섬을 방문했다. 민다나오섬은 가톨릭과 이슬람 두 종교간 갈등과 분쟁이 40년이나 이어진 지역으로, 내전 기간 동안 10만 명이 넘는 사상자가 발생할 정도로 분쟁이 끊이지 않았던 곳이다. 평화걷기운동을 마친 후 각 종교 대표자들과 함께한 자리에서 이 대표가 준비한 평화협정문에 가톨릭- 이슬람 양 대표가 서명하면서 전쟁종식과 세계평화 협약에 합의했다.
이날 민간차원에서 이뤄진 평화협정은 필리핀 정부가 민다나오섬의 이슬람 자치권을 인정하고 모로이슬람해방전선(MILF)은 점진적으로 무장을 해제한다는 평화협정의 마지막 부속문서에 합의하게 했다. 이로써 40년 분쟁을 끝내는 데 결정적 역할을 한 이만희 대표는 필리핀 민다나오의 영웅으로 떠올랐다.

40년 분쟁 종식 평화비 설립, ‘HWPL의 날’ 선포
필리핀 민다나오 마긴다나오주는 이를 기념하기 위해 1월 24일을‘HWPL의 날’로 선포했다. 지난 5월 민다나오 마긴다나오주 블루안 체육관에서 열린 ‘세계평화선언 2주년 행사’에는 MILF 대표를 포함한 이슬람·가톨릭 종교지도자와 정치인, 군 주요지도자 등이 대거 참여해 민다나오의 평화 유지와 발전에 힘쓸 것을 다짐했다. 특히 이날 행사에서는 이 대표의 평화업적을 기리기 위한‘평화기념비’제막식이 거행됐다.
이만희 대표는  국경, 인종, 종교, 사상을 초월하여 지구촌 가족 모두가 평화의 사자가 되어 평화를 위하여 함께 노력하고 있음은 물론, 세계 각지에서 발발되고 있는 분쟁과 무력 충돌에 대해 국제사회와 시민단체를 대표하여 평화 선두주자로 활동하고 있다.
한편 IWPG는 현재 40개국에 97개 지부를 두고 있다. 179개 협력단체가 가입해 있으며, HWPL의 날개로 세계평화 운동에 협력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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