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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부발전-성과공유제 도입 동반성장 모범기업
[0호] 2015년 11월 10일 (화) 데일리뉴스와이드 webmaster@newsw.co.kr
 

한국서부발전(주)


中企 동반성장으로 글로벌 에너지기업 도약


한국서부발전(사장 조인국)은 2015년 9월 24일 충남 태안 신사옥으로 옮겼다. 태안발전본부를 비롯하여 평택, 서인천, 군산 등 4개 발전단지에 국내 총 발전설비 용량의 10.2%에 해당 하는 930만kw의 설비를 보유하고 있다. 국내 전력수급 안정을 위해 현재 태안 9,10호기와 태안 IGCC, 동두천복합발전소, 신평택복합발전소 등 총 350만kw의 대규모 설비를 건설 중에 있다. 또한 미래성장 동력 확충을 위해 해외 신규사업 개발에도 꾸준히 노력하고 있다. 더불어 협력기업 및 중소기업과의 상생, 동반성장을 통해 건강한 기업생태계 환경을 조성하고 있다.

서부발전-IBK 기업은행

협력중소기업 대출지원 150억 조성 협약

   
한국서부발전은 기업은행과 협력 중소기업 경영지원을 위한‘동반성장 협력대출 업무협약’을 맺고 중소기업 지원을 위해 공동으로 150억 원의 대출기금을 조성하여 저리의 대출지원 서비스를 제공하기로 했다.

한국서부발전은 기업은행과 협력 중소기업 경영지원을 위한‘동반성장 협력대출 업무협약’을 맺고 중소기업 지원을 위해 공동으로 150억 원의 대출기금을 조성하여 저리의 대출지원 서비스를 제공하기로 했다.대출기금을 조성해 중소기업에 저리의 자금을 지원하는 사업으로, 지원대상은 한국서부발전의 추천을 받은 우수협력기업이다. 이를 통해 높을 기술력을 가졌음에도 작은 기업규모와 낮은 신용도로 적기에 자금조달이 어려웠던 중소기업에 원활하게 자금 공금이 가능 할 것으로 예상된다. 특히 서부발전 2⦁3차 수탁기업협의회 소속 소기업과 여성기업 등 상대적으로 열악한 금융환경에 있는 협력사들에게 적지 않은 도움이 될 전망이다. 이외에도 경영 컨설팅, 채용박람회 지원 등 부가적 지원도 제공된다. 한국서부발전 동반성장 협력대출 사업을 통해 중소협력기업들의 자금상황이 호전되고 기업자생력이 향상되길 기대하고 있다. 양 기관의 협력으로 중소기업지원 사업을 지속적으로 발굴해 나갈 계획이다.

 



다자간 성과공유제 협약 2· 3차기업에 확산

한편 한국서부발전은 중소기업에게 R&D, 기술이전, 제품판로 등을 지원해주고 성과공유제품 매출의 일정부분을 기술료로 환수 받는 성과공유제를 사회에 환원하고 있다. 또한 기술료의 일정액을 협력업체에서 사회단체에 환원하면 그 만큼의 기술료를 감면해주고 나머지는 중소기업에 재투자하는 진일보된 서부발전만의 특화된 사회적 책임추구형 성과공유제를 구축하여 운영중에 있다. 2006년 성과공유제를 도입한 이래 지금까지 총 184억 원의 성과공유제품 매출과, 여기서 발생한 성과공유 금액으로 사회단체 나눔 2.2억원, 기술료 성과분배 4억원, 기업환원 1.6억원, 재투자 4천만원 등 지금까지 8억원을 중소기업 및 사회단체에 지원하였다. 특히, 2006년 성과공유제를 도입한 이래 성과공유 자체 시행기준을 마련하고 발전사 최초로 성과공유 도입기업 인증을 받았으며 사회적 책임형 성과공유제를 정립하여 대한민국 8대 성과공유 대표모델로 선정되는 등 공유가치창출과(CSV : Creating Shared Value) 사회공헌으로 공공기관 동반성장을 선도하고 있다. 한국서부발전은 1∼3차에 이르는 협력기업이 공동연구과제 수행을 통해 발생된 성과를 공동으로 분배하고 공유하는 「다자간 성과공유제 협약」을 체결하고 지원에 나섰다. 지난 6월부터 사외홈페이지인 동반성장오픈  플랫폼을 통해 공모 받은 과제를 성과공유추진위원회에 상정하고 엄정한 평가를 거쳐, 5개 과제 12개社에 대한 지원을 확정한 뒤 협약했다. 다자간 성과공유제는 그 동안 대기업과 1차사에 머물렀던 성과공유제의 혜택을 기업생태계 전체로 확대하려는 것으로, 서부발전의 풍부한 2·3차 수탁기업협의회 인프라를 활용하여 기업간 협업을 통해 정부 3.0에도 적극 부응한다는 점에서 의의가 있다. 협약을 맺은 협력기업들은 과제별로 약 1억원 내외의 예산을 지원 받아, 짧게는 6개월에서 길게는 1년의 기간 동안 신제품개발과 원가절감 등에 열중하여 그 성과를 공유하게 된다. 특히 2․3차 협력기업은 과제참여 기회를 통한 기술력 향상뿐 아니라, 성과창출 시 납품보장을 받게 됨으로서 판로가 확보된다는 점에서 다자간 성과공유제의 진정한 의미를 갖게 된다.


여성기업과 1:1 멘토링협약 역량강화


   
한국서부발전은 협력여성기업의‘역량강화와 매출향상’을 함께 모색하기 위해 여성관리자와 협력여성기업 대표 간에 1:1 멘토링 협약으로 시작되었다. 앞으로 서부발전의 여성관리자는 협력여성기업 대표의 멘토가 되어 협력기업의 애로사항과 혁신사업을 지원하게 된다.

한국서부발전은 협력여성기업의‘역량강화와 매출향상’을 함께 모색하기 위해 여성관리자와 협력여성기업 대표 간에 1:1 멘토링 협약으로 시작되었다. 앞으로 서부발전의 여성관리자는 협력여성기업 대표의 멘토가 되어 협력기업의 애로사항과 혁신사업을 지원하게 된다. 새로운 판로개척에 어려움을 겪고 있던 협력여성기업 대표들은 신규발전소를 대상으로 자사제품의 우수한 기술력과 경쟁력을 향상시켜 나갈 것으로 보인다. 앞으로도 여성기업인들을 위한 다양한 교육과  동반성장 지원프로그램을 마련하고, 제도개선을 통한 진입장벽 완화에 노력 하겠다 했다. 서부발전의 이와 같은 노력이 앞으로 여성기업인들의 권익향상과 역량강화에 큰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

 


中企 수출상담회 개최 해외진출 적극 지원


   
한국서부발전은 이란 등 중동 전력기업 바이어를 초청, 협력기업을 대상으로 중동 전력시장 진출을 위한 수출상담회를 개최하는 등 중소기업의 해외진출에도 적극 지원하고 있다. 제2의 중동 붐을 일으키기 위해 서부발전은 지난 4월에도 협력기업들과 함께 아랍에미리트에서 개최된 WETEX 박람회에 참가한 바 있다.

한국서부발전은 이란 등 중동 전력기업 바이어를 초청, 협력기업을 대상으로 중동 전력시장 진출을 위한 수출상담회를 개최하는 등 중소기업의 해외진출에도 적극 지원하고 있다. 제2의 중동 붐을 일으키기 위해 서부발전은 지난 4월에도 협력기업들과 함께 아랍에미리트에서 개최된 WETEX 박람회에 참가한 바 있다. 이란의 Mapna(이란 발전설비 건설·관리 종합 기업), IDPC(이란 전력공사 자회사), Monenco(전력설계회사) 등 4개社의 구매, 기술, 품질 담당자 17명이 초청되었는데, 이들은 서부발전의 대용량 발전소 건설 및 운영기술과 협력기업의 우수제품에 대해 깊은 관심을 보였다. 이란 대표단은 지난 29일 서부발전 태안발전본부를 방문하여 현재 건설 중인 IGCC(석탄가스화 복합발전) 설비와 1,050MW(국내화력발전 최대 규모)급 발전설비를 견학하고, 30일에는 해강알로이, 에치케이씨, 화인유니켐 등 일부 협력중소기업들을 방문하기도 했다. 이란 바이어들은 최신 기술이 적용된 대규모 프로젝트에 국내 중소기업들의 높은 기술력이 반영되어 있다는 현장관계자의 설명에 놀라워하기도 하였다. 이번 상담회를 통해 화인유니켐은 이미 벤더 등록을 완료했고 10여개 기업이 벤더 등록을 진행하고 있으며 현장에서 총 37건, 8752만 달러의 수출 상담이 이루어졌다. 서부발전은 이번 수출상담회를 계기로 기존의 틀에서 벗어난 수요자 지향형 맞춤형 해외판로지원을 계획중에 있다. 기업별 원하는 방식의 판로촉진활동을 지원하고 그 성과를 공유하는 해외판로지원형 성과공유제를 이미 추진 중에 있으며, KOTRA와 공동으로 해외지사화 지원사업도 계획하는 등 협력기업 해외판로 지원분야를 강화한다는 방침이다.

 


가스공사와 협력 중소기업 글로벌 육성 프로젝트 추진

   
한국서부발전은 한국가스공사 및 중소기업진흥공단과 ‘전력·가스분야 협력기업 공동지원사업 추진을 위한 양해각서(MOU)’를 체결했다.

한국서부발전은 한국가스공사 및 중소기업진흥공단과 ‘전력·가스분야 협력기업 공동지원사업 추진을 위한 양해각서(MOU)’를 체결했다. MOU체결을 통해 국내 전력· 에너지분야 동반성장 생태계를 활성화하고 기관간 정보공유 및 협력을 통해 시너지를 창출하는 등 정부3.0의 협업실천으로 협력기업 매출향상을 위해 최선을 다 할 계획이다. 중소기업진흥공단의 내일채움공제 및 중소기업건강진단사업, 동남아 해외수출시장개척단 등 4개 분야 8개 사업에 서부발전과 가스공사가 공동으로 3년간 105억원을 중점적으로 지원할 예정이며 수혜대상기업은 총 100개사에 이른다. 세부적으로는 △협력적 네트워크 구축을 위한 양 사의 우수정책 공유 및 이업종간 자발적 교류활동 지원 △협력기업의 판로개척 및 인력양성을 위해 양 사가 공동으로 위치한 인천, 평택지역 구매상담회 실시 및 내일채움공제 참여 △생산성향상 제조혁신을 위한 생산현장컨설팅 및 스마트공장 지원 △기술개발 역량강화를 위해 공동으로 중기청 연구과제 및 수요개발을 시행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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