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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업은 사람이 전부다
마쓰시타 고노스케 지음
[0호] 2015년 10월 23일 (금) 데일리뉴스와이드 webmaster@newsw.co.kr
사업은 사람이 전부다 마쓰시타 고노스케 지음 파나소닉 창업주 마쓰시타 고노스케가 전하는 인재 활용의 모든 것 ‘일본이 낳은 경영의 신’ 마쓰시타 고노스케는 60년 가까이 경영자로 일해 오면서 인재 육성과 활용법에 대해 끊임없이 고민했다. 그는 어렵게 찾은 사람을 키워 썼고, 또 그들의 능력을 최대한 살렸다. 마쓰시타 고노스케 자신이 사람 문제에 대해 직접 체험하고 생각해온 것들을 정리한 결과물인 이 책은, 그의 풍부한 경험담과 역사적 인물의 사례를 들어 사람에 대한 관점과 사고의 본질을 말한다. 마쓰시타처럼 사람 전문가를 지향하며 인재 경영을 추구하는 경영자나 관리자, 나아가 미래를 준비하는 젊은이들에게 귀감이 될 만한 지침을 제공하는 책이다. 옥스브리지 생각의 힘 존 판던 지음 기상천외한 질문으로 사고를 확장한다! 전작《이것은 질문입니까?》를 통해 많은 독자들의 사랑을 받은 바 있는 작가 존 판던은 이번 책『 옥스브리지 생각의 힘』에서 전 세계 1% 최고의 지성에게만 허락된 옥스퍼드와 케임브리지의 면접 과정을 담았다. “당신이 아직도 똑똑하다고 생각합니까?”라는 다소 도발적인 질문으로 시작하는 이 책은, 영국 900년의 역사 속에 살아 숨쉬는 교육 방법, 읽는 이를 세계적 지성으로 이끄는 질문, 꼬리처럼 물고 늘어지며 생각의 입체적 확장을 보여주는 답변을 통해 짜릿한 지적 사고의 전환을 경험하게 만든다. 리스타트 이수진 지음 모텔청소부로 시작해 숙박업계 1등 기업 ‘야놀자’를 만들기까지! 『리스타트』는 숙박업계 1등 기업 야놀자가 10년간 성공을 향해 달려온 과정을 담고 있다. 막 창업을 할 때의 고민, 1년 차가 되었을 때의 고민, 기업이 어느 정도 자리를 잡아갈 때의 모습, 위기를 돌파해나갈 때의 마음, 부단한 노력의 생생한 현장, 용광로보다 뜨거웠던 열정과 열망이 투박하지만 진실하게 담겨 있다. 저자는 자신의 삶 전체로 누구나 자신의 주어진 운명을 개척할 수 있고 그 어떤 상황에서도 포기만 하지 않는다면 다시 일어설 수 있다는 것을 증명한다. 나는 다시 태어나도 화장품이다 한미자 지음 아모레퍼시픽 창업자 서성환 이야기 『나는 다시 태어나도 화장품이다』는 서성환 회장의 경영철학과 기업사를 통해 우리가 등한시했던 기업 정신의 중요성을 짚어보고 기업의 경쟁력을 높이는 생존 전략에 대해 깊이 고민해 볼 계기가 될 것이다. 평균 업력이 22년에 불과한 우리 기업들은 70년의 업력을 자랑하는 아모레퍼시픽을 부러워한다. 하지만 정작 아모레퍼시픽처럼 무에서 유를 창조하는 도전 정신, 전통을 현대 산업으로 되살리는 가치 창조, 신뢰를 기반으로 한 고객과의 동반 성장 등의 가치는 등한시하는 면이 있다. 가업 승계 또한 재산의 상속이지 기업 철학과 정신의 상속이 이루어지지 않고 있음을 근래 자주 목도하게 된다. 이러한 기업들에 아모레퍼시픽 창업자 서성환 회장의 일대기는 충분히 반추해 볼 반면교사의 사례가 될 것이다. 라면을 끓이며 김훈 지음 보통 사람들의 심금을 울리는 ‘김훈 산문의 정수’ 이 책에는 그의 가족 이야기부터 기자 시절 그가 거리에서 써내려간 글들, 최근에 도시를 견디지 못하고 동해와 서해의 섬에 각각 들어가 새로운 언어를 기다리며 써내려간 글에 이르기까지, 김훈의 어제와 오늘이 고스란히 담겨 있다. 그가 기록한 세상과 내면의 지난한 풍경들.‘밥벌이의 지겨움’,‘아들아, 다시는 평발을 내밀지 마라’등 길이 회자되는 김훈의 명문장들을 읽는 기쁨과 함께, 먹고살기의 지옥을 헤매고 있는 보통 사람들의 심금을 울리는 ‘김훈 산문의 정수’가 이 책에 있다. 보고 듣고 만지는 현대사상 박영욱 지음 사상은 예술을 통해 현실이 된다! 우리는 대개‘사상’을 머릿속의 작용이라고 생각한다. 다시 말해, 보이거나 들리는 것 혹은 만질 수 있는 것이 아닌 관념적인 무언가로 여기는 것이다. 그렇다면 사상이란 신기루에 불과할까? 여기에 이 책 『보고 듣고 만지는 현대사상』은 보고 듣고 만질 수 있는‘예술작품’을 사상가들의 핵심 개념과 연결하여 소개함으로써 사상을 보다 직관적으로 받아들일 수 있게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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