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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2의 도약을 꿈꾸는 장수돌침대, 푹신푹신한 장수돌침대 출시!
‘2014 한국소비자웰빙지수(KS-WCI) 기능성 침대 부문’ 4년 연속 1위
[89호] 2015년 02월 05일 (목) 이철영 대기자 webmaster@newsw.co.kr


장수돌침대를 모르는 사람은 없다. 그만큼 기능이 우수하고 빼어난 제품이란 것을 반증하고 있는 것이다. 다소 우락부락해 보이는 인상을 지닌 장수돌침대 최창환 회장의 성공신화의 배경이 아내를 사랑하는 마음에서 시작됐다는 것도 많은 이들이 알고 있다. 세상에 돌침대를 처음 선보이고 가구조합에 등록하러 갔을때 “이게 무슨 가구냐?”며 조합가입을 거절당한지 꼭 10년 만인 2004년 대한가구산업협동조합 연합회장에 당선되어 7년간 가구업계를 이끌며 아시아태평양가구협회장 2년, 세계가구연합회장 3년, 중소기업중앙회 부회장 등을 역임하는 등 신화를 써온 그가 이제 새로운 신제품을 출시하고 제2의 신화를 써내려갈 준비를 하고 있다. 그 주인공인 최창환 회장은 ‘장수DOL침대’로 우수한 제품력으로 다시 한 번 소비자의 사랑을 받을 것이 확실해 보인다. 최창환 회장의 인생스토리 속으로 들어가본다.

   

끊이지 않는 유사품의 등장과 TV-CF의 대히트
장수돌침대를 세상 사람들에게 각인시킨 그 유명한 광고 “장수돌침대는 별이 다섯 개”라는 카피는 한 때 유행어가 될 정도였다. 장수돌침대도 1994년 업계최초로 전기침대의 형식승인을 획득하고 최창환 회장의 끊임없는 도전정신을 통해 대박상품이 되어 건강침대의 대명사가 되었지만 이에 편승하려는 유사업체들이 우후죽순 생겨나면서 위기를 맞게 됐다. 
오랜 시간 상표권 문제로 골머리를 앓아 오던 최 회장은 “제품이 유명해지면 ‘짝퉁’이 나오기 마련이라고 봅니다. 브랜드로 자리 잡았다는 것을 반증하는 것이죠. 하지만 문제는 소비자가 피해를 본다는 것입니다.”고 말했다. 또한 ‘장수돌침대’ 상표권을 인정하는 대법원의 원고 승소판결을 받으면서 (주)장수산업은 새로운 전환기를 맞고 있다.

그 중심에 선 제품이 바로 ‘장수DOL침대’로 세계인들에게 온돌문화에 대한 우수성을 전파하는데 한층 탄력을 받을 것으로 더욱 기대된다. 최 회장은 “돌침대는 문화 상품이다. 온돌 문화의 우수성을 세계시장에 보다 많이 알릴 때가 됐다”며 “지난 20년 동안 국내와 아시아에서 인정받았고 그 다음 10년은 전 세계에 우리나라 잠자리 문화를 알리고 싶은 꿈을 갖고 있다”고 말했다.

브랜드 인지도는 93.4%, 사돈마케팅 통한 감동서비스
장수돌침대와 함께하는 건강침대 시장규모는 연간 2,400억 원으로 추산되고 있다. 마케팅인사이트(시장조사 전문업체) 조사결과 장수돌침대의 브랜드 인지도는 93.4%에 이르는 것으로 조사됐다. 이른바 국민브랜드가 된 것이다. 돌침대 하면 장수가 떠오르고 건강침대로 하나의 산업군을 일군 성과를 낸 데는 장수돌침대에서 자고 일어나면서 건강한 아침을 맞는 100만 명의 소비자가 있기 때문이다. 그들이 느끼고 경험하는 효능효과의 입소문이 큰 힘이 되었음은 물론이다.

창업초기부터 특허 받은 복사열 방식으로 체내 깊숙이 원적외선을  전달하는 히팅플로어 공법으로 차별화된 제품기술력과 고객감동서비스를 실시하기 위해 자체 고객만족실을 운영하고 “딸을 시집보내는 심정으로 만든 제품인 만큼 한번 구입한 고객은 사돈이라는 생각으로 감동이 전해지는 서비스”를 펼쳐온 온 결과 명문기업 장수돌침대를 만들었다.
장수돌침대의 우수성은 국내 소비자들로부터 공식적으로 인정받았다. 한국표준협회와 연세대학교가 공동 조사하는 ‘2014 한국소비자웰빙지수(KS-WCI) 기능성 침대 부문’에서 4년 연속 1위를 차지한 것이 이를 증명한다. 무려 10만여 명의 소비자들에게 직접 설문해 응답한 결과다.

또한 한국소비자포럼으로부터 8년 연속으로 100만 명이 뽑은 올해의 브랜드 대상을 수상하기도 했다. 최창환 회장은 “장수돌침대의 돌침대는 그냥 돌을 의미하는 돌이 아니라 DOL(Dream Of Life)침대이다. 장수 DOL침대는 오늘보다 더 건강한 내일, 오늘보다 더 아름답고 행복한 내일을 추구하는 창업의지가 담겨있는 제품이다. 장수 DOL침대를 사용하여 편안히 수면을 하는 것만으로 건강에 도움을 주는 제품으로 진정한 의미의 웰니스(Wellness) 제품”이라고 말했다.

   
   









따뜻한 제품만큼 기업 사회적 책임 위한 나눔 경영 실천
사업을 펼치느라 바쁜 와중에도 최 회장은 고생했던 경험 때문에 소외계층을 위한 지원을 위해 적극적으로 실천하는 경영인으로 유명하다. 그는 일본군 위안부 할머니들의 안식처인 ‘나눔의 집’, 인천에 위치한 미혼모 자활시설, ‘자살방지 생명의 전화’ ‘루푸스를 이기는 사람들’ ‘장애인 재활시설인 삼육재활원’ ‘서울시 할아버지할머니 한마음축제, 광주시 장애인축구단’ 등 셀 수 없이 많은 단체에 정기적으로 후원하고 있다.

2010년에는 사회복지공동모금회의 지정기탁을 통해 독거노인·장애인가정·결손가정 등 총 1000가정에 3억 원 상당의 온돌매트를 지원했고, 대한장애인체육회와 에덴복지법인에 각각 2억원 상당의 물품을 기부했다. 또한 천안함 사건 발생 후 천안함 유가족과 연평해전 유가족에게 6억 원 이상의 제품을 후원했다.
장수돌침대 최창환 회장은 “내가 남들보다 돈을 조금 더 벌게 된 것을 일종의 ‘보너스’로 생각하기 때문에 가급적 많이 환원하고 싶다”며, “온열제품을 생산하는 기업인만큼 추운 겨울 연탄을 지게에 메고 오르막을 오르는 사람들이 조금이라도 더 편하게 따뜻한 겨울을 나는데 도움이 되고 싶다”고 말했다.

구름위의 잠자리, 장수DOL침대로 제2의 신화창조 준비
별다섯 최창환 회장은 세계시장 공략을 위해 그동안의 노하우로 장수돌침대만의 기술력과 파스칼 원리를 접목해 만든 장수 에어온열베드와 푹신푹신한 장수 바이오볼 베드를 출시해 세계시장 공략에 나설 만반에 준비를 하고 있다.
최창환 회장은 “장수에어온열베드는 구름위에서 잠을 자는 듯한 느낌을 주는 푹신한 온열침대로 기능성 세라믹이 부착되어 원적외선 복사열이 사용자 몸속 깊숙이 침투되는 새로운 콘셉트의 건강침대이다. 또한 에어가 밀폐되어 있는 침대 내부 공기 방에 수 천 개의 날실기둥들이 파스칼 원리로 생기는 쿠션의 한계점을 설정해 편안하고 안락한 3차원 방식의 침대로 사용자의 수면환경과 체질에 맞춰 공기압을 자유롭게 조절할 수 있는 것이 특징인 침대”라고 설명했다.

체중의 압력이 수직으로만 내려가는 것이 아니라 수평으로 매트리스 전체 면적에 분산되기 때문에 신체의 각 부분에 무리가 가지 않아 허리통증에 탁월한 기능을 발휘하며 집먼지 진드기가 살 수 없는 환경이라 위생까지 신경썼다는 것이 최창환 회장의 말이다.
“내게 능력주시는자 안에서 세계인의 잠자리 꿈☆은 이루어진다”는 장수DOL침대의 미션이 이루어지는 날이 머지않아 보인다.                            정리_ 이철영 대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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